카카오페이가 유기동물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어요

카카오페이가 유기동물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어요


지난 11월 6일, 카카오페이가 기부 캠페인 ‘댕냥파이트’로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낸 기부금 1천만 원을 용인시동물보호협회에 전달했어요.

이번 기부금은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투표를 통해 함께 일구어낸 결과라 더욱 의미 있는데요.

따뜻한 겨울을 나게 해줄 새로운 보금자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수많은 발바닥들이 만들어 낸 의미있는 보금자리

지난 10월 4일 세계 동물의 날을 맞아 진행된 카카오페이 ‘댕냥파이트’, 기억하시나요?

강아지와 고양이 중 더 귀여운 하나를 골라 ‘팀 댕댕’과 ‘팀 냥냥’ 중 응원하는 팀에 투표해 5만 개의 투표수를 달성하면 유기동물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챌린지였어요. 관련 내용은 아래 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요.
> 댕댕이 VS 냥냥이, 카카오페이 댕냥파이트 OPEN!

원하는 만큼 발바닥을 연타해 우리 팀의 총 누적 투표수를 올릴 수 있는 댕냥파이트는 무려 오픈 한 시간 만에 5만 개의 목표 투표수를 달성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어요.

유기견 보호에 힘쓰는 단체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어요

용인시동물보호협회는 구조되어 들어오는 시유기견 안락사를 막으며 공고 기간 이후 보호와 치료 및 입양까지 진행해 행복한 가족을 찾아주는 순수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곳이에요.

카카오페이는 우리 곁의 유기동물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이 협회에게 기부를 진행하기로 했어요.

소중한 기부금으로 새로운 유기견 보호소 건립을 지원하고, 유기동물에게 필요한 의약품과 사료 등을 구매하는 데 보탬이 되었어요.

새로운 우리집, 행복하개 따뜻하다멍!

지난 11월 10일 카카오페이는 사용자와 함께 마련한 기부금으로 곧 새롭게 만들어질 유기견 보호소에 방문했어요.

보호를 넘어 새로운 삶의 시작을 돕는 이곳에서 유기견들은 안정적으로 환경에 적응해나가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보호소는 갈 곳 없는 동물들이 편히 쉬며 새로운 가족을 만날 준비를 할 동안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재 분주히 새 단장 중에 있답니다.

보호소 앞에 있는 드넓은 공간은, 유기견들이 다른 친구들과 자유롭게 뛰어놀고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운동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해요.

환경을 더욱 개선해 더 많은 유기견들을 수용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꾸며질 보호소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기부 챌린지 ‘댕냥파이트’로 사용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만들어낸 소중한 기부금인 만큼, 이번 기부는 카카오페이에게도 큰 의미가 있어요.

유기견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달됐길 바라요.

도움이 필요한 모든 존재들에게 선한 영향력이 닿는 그날까지 카카오페이가 힘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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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놓고 금융하다. 카카오페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