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는 왜 ESG에 애쓰지?

카카오페이는 왜 ESG에 애쓰지?


카카오페이는 왜 ESG에 애쓸까요?
카카오페이가 ESG 경영을 시작하며 던졌던 물음이에요.

그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과 그동안 카카오페이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펼쳐온 여러 가지 상생에 대한 노력을 다큐멘터리를 통해 공개했어요.

ESG에 애쓰는 카카오페이의 시작점

👩🏻: “국내 최초의 핀테크 업권의 ESG 시도였다 보니 참고할 만한 부분이 없었다는 게 저희의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 “막막했죠. ESG라는 게 정말 전문 분야더라고요.”

카카오페이가 ESG 경영을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당연하고 쉬운 것은 없었어요. 모든 것이 카카오페이가 속한 핀테크 업권에서 최초이자 처음인 시도였거든요.

단순히 거래량을 늘리고 수익을 높이는 일을 넘어 사회 곳곳에 이로움을 확산하는 것을 새로운 성장의 동력으로 삼기로 한 카카오페이!
다양한 고민 끝에 ESG를 향한 여정이 시작됐어요.

카카오페이는 왜 교육에 애쓸까요?

카카오페이는 누구나 이로운 금융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요. 하지만 디지털 금융의 편리함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 또한 존재하죠.

카카오페이는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넘어 서비스 활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이점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사용자가 없도록, 카카오임팩트재단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시니어를 위한 ‘모두를 위한 디지털 금융교육’을 제공했어요.

🧑🏻‍💼: “처음에 뭔가를 시작할 때 들어가는 진입 단계가 너무 어려운 거죠. 그런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 주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청년배움지원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홀로서기도 도왔죠. 만 18세 이후 아동양육시설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배움을 위한 재정적 도움과 함께 스스로 건전하게 금융 활동을 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시니어부터 자립준비청년까지, 사회 곳곳 구성원들이 디지털 금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힘쓰는 카카오페이의 고민과 노력을 다큐멘터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작은 가게 사장님의 부담을 덜어요

카카오페이는 작은 가게 사장님들이 경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금융의 어려움도 덜 수 있도록 지원해요.

다큐멘터리를 통해 코로나로 위축되었던 사회 때문에 어렵게 시작한 사업을 접어야 할 위기에 놓인 사장님부터, 새로운 판로를 뚫지 못해 신규 고객을 찾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자활기업에 지원금과 세무 교육을 제공했던 ‘자활기업 응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식품 제조업 꼬미로떼 사장님은 코로나로 더 이상 도시락 사업 운영이 힘들어져 가게를 닫을 위기에 처했던 상황을 회상하시며 카카오페이의 지원금이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말씀해 주셨죠.

🧑🏻‍🦳“우리 대표들은 그렇게 표현을 해요. 숨통이 트인다.”

카카오페이는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오래오래 함께 가게’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오프라인 판로가 막혀 경영의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들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기도 했어요.

‘오래오래 함께 가게’에 입점한 스토어 중 하나인 동물의집 대표님은, 현장에서 고객 반응들을 직접 보고 관찰하며 신선함도 느끼시고, 앞으로의 브랜드 방향성도 수립할 수 있으셨대요.

🙋🏻‍♂️ “궁금증을 갖고 들어오는 고객들을 참 오랜만에 만나다 보니까 우리 브랜드가 어때야 되는지 저도 스스로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지구와 사람을 위한 카카오페이의 고민

카카오페이에서는 대내외적으로 펼치는 모든 활동이 환경에 이로운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고민을 멈추지 않고 있어요.

사용자가 ‘전자문서 그린 챌린지’에 참여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산불 피해 지역에 나무 심기를 진행하며 ‘평화의 숲’을 조성하고, 텀블러나 오픈 계단 사용 등 크루들이 일하는 오피스 공간에도 ESG 요소를 녹여냈어요.

환경에서의 책임을 강화하고 있는 카카오페이는 사내에서 먼저 실천하는 친환경 활동과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한 환경 경영 등으로 지구에 이로운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금융 서비스가 어떻게 하면 지구에 더 도움이 될 것인지 고민하는 카카오페이의 모습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크루가 먼저 시작하는 카카오페이 ESG

작은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게 하는 카카오페이의 수평적 소통 문화는 카카오페이만의 색깔을 살린 ESG 경영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서도 확인할 수 있죠.

크루 제안으로 시작된 ‘집중호우 피해 복구 기부금 조성’부터 사용자와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 ‘댕냥파이트’까지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크루들의 마음은 카카오페이 서비스와 경영 곳곳에 녹아있어요.

앞으로도 카카오페이의 색을 더한 기부 문화를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에요.

카카오페이는 사용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다양한 사용자의 목소리를 서비스에도 녹여내며 새로운 ESG 경영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거예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일상의 이로운 흐름을 만들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카카오페이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활동을 보여 드릴게요.


이로운 가치를 사회 곳곳에 전하기 위한 카카오페이의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카카오페이의 상생 다큐멘터리를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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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놓고 금융하다. 카카오페이입니다.